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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261 [ 날짜순 / 조회순 ]
[나만의 진로 더하기 책] 산청 간디학교 학생들의 진로와 디딤 … (2016년 10월호) 1457 hits.
    우리의 근원을 알아내는 천체물리학자밤하늘을 보고 있으면 수많은 별들과 마주하게 되고 그 순간의 경이로움이 나를 설레게 했다. 그러다보니 우주 법칙의 신비로움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서 공부를해 보고 싶어졌다. About Book 『 코스모스』이 책을 읽고 있으면 인간의 존재가 먼지보다 못한 존재라…
[영화 읽기 책 그리기]아이들이 주운 것은 쓰레기만이 아니다 (2016년 09월호) 1680 hits.
 시작은 쓰레기 더미에서우연히 주운 지갑이었다주인공 라파엘과 그의 친구 가르도, 래트는 베할라라고 하는 쓰레기 처리장 근처에 사는 아이들입니다. 베할라의 모든 아이들은 아침에 학교 대신 쓰레기 산으로 향합니다. 생계를 위해 쓰레기 더미에서 팔 만한 것들을 주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쓰…
[테마도서전시] 길 위에 사람이 있다 (2016년 09월호) 1643 hits.
김혜원 학교도서관 문화살림 길은 길다. 그 끝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길은 모험이다. 길 위에 있다는 것은 모험을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다. 길은 떠남의 시작점이기도 하지만, 돌아옴의 도착점이기도 하다. 길은 두 공간을 연결시키는 동시에 분리시키는 기능을 한다. 길은 단순히 공간의 개념만은 아니다. 길…
[테마도서전시]사서의 내일을 꿈꾸게 하는 이야기들 -오세림(상… (2016년 07+08월호) 2125 hits.
인쇄술이 발명되면서 사람은 기록을 축적할 수 있게 되었다. 수만 권의 책이 수만 명에게 전달되었고, 세상에는 다양한 정보와 기록들이 넘쳐 났다. 자연스레 이 책들을 관리할 공간과 사람이 필요하게 되었으니, 바로 도서관과 사서의 역할이다. 책은 사람으로 하여금 새로운 지식을 알려주기도 하고 때로는 즐거움을 주고…
십대들의 연애와 성 <키싱 마이 라이프> VS <제니, 주… (2016년 06월호) 2301 hits.
십대들의 연애와 성性 『키싱 마이 라이프』 vs <제니, 주노>   조수진 서울 관악중 사서   5월 11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가정의 달이라 불리는 5월에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이 있다는 건 알아도, 입양의 날이 있다는 건 잘 모를 것입니다. 11일은 바로 입양의 날입니다. 지금도 많은 아…
지은이・편집자가 독자에게 (2015년 09월호) 2507 hits.
대한민국 원자력발전소 기행 신혜정 『왜 아무도 나에게 말해 주지 않았나』 저자     우리나라에는 24기의 원자력발전소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생산된 전력은 국내 전기의 30%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어느 지역에 얼마나 있는지, 어떻게 생산되어 송전하는가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
그냥 재밌는 책 (2015년 09월호) 2984 hits.
가장 기괴한 요리 미스터리   혹시 ‘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이라고 들어보셨는지. 미스터리 작가인 엘러리 퀸이 1941년에 창간했으며 “세계 최고의 미스터리 매거진”이라는 스티븐 킹의 상찬이 무색하지 않을 기라성 같은 소설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인 바 있는 잡지다. 한국의 거의 모든 채널을 석권한 …
[테마도서전시]가족에 관한, 가족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 (2015년 09월호) 3668 hits.
‘소원을 말해봐’라고 말했어요. 일 년 중 가장 크게 뜬다는 정월대보름 달을 보고요. 어디 그뿐인가요? 해가 바뀌는 새해 첫 날, 떠오르는 해를 보고도 말해 보라 했어요. 작은 연못에 놓인 소원 항아리에 동전을 넣을 때도 마음을 가득 담아 말하라 했어요. 그러고는 물었어요. “뭐라고 말했어?” 우리 친구들이 무슨 …
[게으른 사서의 띄엄띄엄 책 읽기]살‘맛’ 나게 하는 책들 (2015년 09월호) 3159 hits.
이영주 서울 연가초 사서교사   탐식의 시대나는 진짜 많이 먹고 뭐든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 도서관에서 근무하다가도 피로가 몰려오고 컨디션이 저조할 때면 요리책을 즐겨 본다. 완성된 요리를 보며 그 음식을 먹는 상상을 하는 걸 무척 즐긴다. 요리책뿐만 아니라 『미스터 초밥왕』 같은 요리 만화책들 그리고…
[나와 청소년문학]애들은 가라? 애들도 다 안다! (2015년 09월호) 2871 hits.
박상률 소설가   예전에 시골 장터나 도회의 빈 터에서 늘 볼 수 있던 풍경 하나가 떠오른다. 이른바 ‘약장수’가 전을 펼쳐 놓고 약을 팔기 위해 갖가지 볼거리를 ‘묘기 대행진’하듯 보여주던 모습이다. 그때 약장수는 곧잘 ‘애들은 가라!’는 말을 내뱉으며 손사래를 쳤다. 약장수 처지에서 보면 구매력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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