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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515 [ 날짜순 / 조회순 ]
매혹하는 도서관 물품[3/3] (2019년 01+02월호) 207 hits.
    알아두면 편리한 학교도서관 필수 소품들오송희 화성 송화초 사서 바쁜 한 해가 저물어 간다. 학교도서관 한해살이도 얼추 마무리되어 갈 것이다. 신설 학교도 생기고 텅빈 공간에서 도서관 구축을 숙제로 받을 선생님도 계실 것이다. 도서관 구축과 리모델링에 관한 이야기는 <학교도서관저널>…
매혹하는 도서관 물품[2/3] (2019년 01+02월호) 205 hits.
    북적북적 독서동아리를 위한 꿀템들김다올 서울 삼정중 사서 우리 학교는 2018년 한 해 동안 전교생의 삼분의 일인 120여 명이 독서동아리로 활동했다. 1, 2학기 각각 팀 구성에 약간의 변화는 있었지만, 연간 평균 120여 명의 규모는 유지되었다. 팀별로 매주 혹은 격주로 1회씩 점심시간이나 방과 후…
매혹하는 도서관 물품[1/3] (2019년 01+02월호) 201 hits.
    우리 도서관 잇 아이템을 찾아라!학교도서관 살림살이 100배 활용하기 김다정 대구 고산중 사서교사 학년 초 도서관 이용교육에서 학생들에게 항상 묻는 질문이 있다. “학교도서관을 구성하는 3요소를 정한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때 3요소는 책, 사서, 이용자인데, 아이들은 “책이요∼!”라…
학기말·연말 도서관 마무리 활동 [3/3] (2018년 12월호) 392 hits.
  한 장 남은 달력을 보니, 슬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사랑의 북트리’를 준비할 시기가 되었나 보다. 몇 년 전, 시내 대형 서점의 북트리를 본 후 나도 한번 시도해 보자는 생각과 친한 사서선생님의 조언을 듣고 북트리 행사를 시작한 지 벌써 5년째가 되어 간다. 매년 도서실 행사를 진행할 때마다 도서실에 자…
학기말·연말 도서관 마무리 활동 [2/3] (2018년 12월호) 361 hits.
    “선생님∼ 책 말고 재미있는 것 좀 추천해 주세요!” 사서교사에게 책을 빼고 재미있는 것을 추천해 달라니 당황스럽다! 아이의 속내는 책 읽기는 싫지만, 도서관엔 오고 싶다는 말이다. 도서관은 책만 읽는 곳으로 아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학기 말을 맞이한 도서관을 한 번쯤 마음껏 떠들며 신나게 …
학기말·연말 도서관 마무리 활동 [1/3] (2018년 12월호) 497 hits.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도서관을 운영하다 보면, 학기 말에는 가쁜 숨을 고르고 잠시 쉬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든다. 다행히 12월에는 굵직한 독서 프로그램도 끝나고, 북적북적했던 도서관도 많이 차분해져 학기 중 가장 조용한 도서관이 된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음 학기 준비를 위…
책, 읽기와 듣기 사이에서 [3/3] (2018년 11월호) 410 hits.
  동생들에게 책 읽어 주기는‘ 값진 경험’현재 6학년, 나는 지금 친구들과 함께 스토리텔러를 하고 있다. 스토리텔러는 6학년 선배들이 1학년 동생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도서관 프로그램이다. 내가 스토리텔러를 하게 된 이유는, 도서관으로 가던 중 스토리텔러를 모집한다는 포스터를 보고 고민을 하다 책을 한…
책, 읽기와 듣기 사이에서 [2/3] (2018년 11월호) 341 hits.
  낭독하기 좋은 가을 그리고 시하늘이 부쩍 높아진 가을에 어울리는 독서 방법은 단연코 낭독이 아닐까 싶다. 낭독(朗讀)은 글을 소리내어 읽는 것으로, 글의 의미가 귀로 다시 들어오며 내용을 풍부하게 전달한다는 장점이 있다. 초등학교 도서관에서는 한글에 서툰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림책(동화책) …
책, 읽기와 듣기 사이에서 [1/3] (2018년 11월호) 346 hits.
    위의 글은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이라는 시이다. 이 시를 그냥 눈으로 읽고 다시 한 번 입으로 소리 내어 읽어 보자. 그냥 눈으로 읽는 것보다 입으로 소리 내어 읽고 이해하는 것이 더 마음에 와닿지 않는가? 이처럼 소리 내어 글을 읽는 것을 낭독이라고 한다. 그냥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것…
독립출판물?! [4/4] (2018년 10월호) 505 hits.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은 지루하다. 무료함을 피하기 위해 뻐근한 목을 주무르며 주위를 둘러보는데, 그날따라 정류장 옆에 늘어선 작은 공업사들이 연신 쇳가루를 뿜어댔고 벽은 그을려 새까맣기만 했다. 검은 벽들을 피해 두리번거리다 동그랗고 하얀 간판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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