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정기구독


Total 471 [ 날짜순 / 조회순 ]
[동네책방 이야기] 충남 홍성 ‘느티나무 헌책방 (2014년 12월호) 6170 hits.
마치 책을 보러 온 학생처럼 들고, 쉬러 온 마을 주민처럼 머물고, 시골길 산책 나온 여행자처럼 나섰다. 백 걸음 남짓이면 논에 닿을 수 있는 ‘시골’ 마을의 ‘헌책방’ 그곳에 있음 자체가 물음표를 안겨서 직접 찾아가 들어봤다. 그물코 출판사 대표이기도 한 느티나무 헌책방의 장은성 책방지기의 이야기를. 서정원 …
[도서관 마중]사서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된 용인 포곡고의 변화 -… (2012년 10월호) 6169 hits.
사서 선생님 없는 도서관은 놀이터?우리 학교가 개교한 지 거의 4년이 돼 간다. 작년까지 우리 도서관은 주로 교과 담당 선생님들께서 맡으시고 학부모님께서 도와주시는 형식으로 운영해 왔다. 하지만 본래 업무에 바쁘신 교과 담당 선생님들께서 도서관까지 관리하는 것은 무리였다. 교과 담당 선생님들은 담임 업무, 많…
창간을 축하합니다 - 창간 축하 한 줄 메시지 (2010년 03월호) 6167 hits.
<학교도서관저널> 창간을 축하합니다!도서관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만순 정독도서관 실장<학교도서관저널> 창간을 축하합니다!학교도서관과 관계된 이들을 하나 되게 하는 저널을 기대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수연 난우초 사서창간 준비호 잘 받아봤습니다…
[칭찬릴레이]이 사람을 칭찬합니다! (2015년 06월호) 6138 hits.
5월의 칭찬릴레이 황가순 양산 중부초 사서교사 > 노지숙 밀양 예림초 사서교사> 오성민 김해 석봉초 사서교사 > 김승수 대구 경운중 사서교사     김승수 선생님의 칭찬김다정 대구 동도중 사서교사칭찬하고 싶은 사람으로 김다정 선생님의 밝게 웃는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김다정 선생…
[나만 읽은 책]인천 해송고에서 9월에 나만 빌린 책 - 유일한 대… (2012년 11월호) 6136 hits.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강세형 지음|김영사|2010솔직히 제목만 보면 아직 내가 읽지 않아도 되는 책 같았다. 아직 내가 어른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사실 책에 사랑과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공감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아진 요즘 이 책을 읽고 많은 위…
[교사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학교도서관 비정규직 사서를 말하다… (2012년 09월호) 6120 hits.
관심 갖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현실이 있다. 늘 그래왔기 때문에 어느 순간 상식이 되어버리는 현실. 어렵고 곤란한 상황들 속에서도 학교도서관을 지켜온 사람들의 희생은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아무렇지 않게 더 많은 희생을 요구하는 현실. 사서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숨겨진 현실을 직시하자.사서에게 가까운 불안감, …
모순과 분열을 끌어안은 아름다움 시인 손택수 (2010년 10월호) 6112 hits.
자기만의 고독을 일궈시에 닿다박성우 간만이네요. 형.손택수 응. 잘 지냈는가. 귀한 시간 빼줘서 고맙네.박성우 미안해요 형. 6월말에 시집 냈는데, 이제야 얼굴트네요. 우선 사인부터 좀 해줘요. 『나무의 수사학』 반응 좋지?손택수 (정성껏 사인을 하며) 그게, 7월 중순에야 나왔어. 평론하는 손모 형이 무슨 일이 있더…
함께 읽는 사람들 - 『나쁜 어린이표』 100만부 판매와 상벌점제… (2012년 01+02월호) 6110 hits.
학교, 그곳에선 지금 무엇이 필요할까?: : 박정해 공진중 교사,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 모임원 상벌제란?제각기 다른 가치관과 기질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지내고, 세대가 다른 교사와 학생이 함께 생활하는 학교는 여러 욕구가 충돌하여 삐거덕거리기 일쑤이다. 이렇게 서로 다른 개개인의 욕구와 기호를 학교에서 …
[함께 읽는 사람들] 용인 초당중 학부모 모임 '책향기'… (2013년 04월호) 6109 hits.
용인 초당중 학부모 모임윤남미 용인 초당중 사서첫 시작초당중학교 학교도서관 프로그램의 하나로 시작된 학부모 모임 책향기는 2009년에 처음 시작되었다.한 달에 두 번 도서실에서 만나, 매달 정해진 주제의 도서들을 읽고 토의하는 방식이었다. 한 어머님이 토의를 이끌어 가시고 나는 모임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
[글 읽기 사람 읽기]더 나은 교육, 그림책으로 꿈꾸다_ 경남 그… (2015년 05월호) 6104 hits.
    좋은 그림책을 고르고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길 희망하는 사람들이 있다.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닌데, 7년째 매달 만나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자료집을 내왔다. 그림책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공감하고 소통하려고 한다. 경남지역 그림책 서평모임 선생님들이다. 그림책으로 더 나은 교육…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