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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481 [ 날짜순 / 조회순 ]
[칭찬릴레이]이 사람을 칭찬합니다! (2015년 09월호) 4835 hits.
7+8월의 칭찬릴레이 김주상 구미 사곡고 사서교사 김소희 경주 용강초 사서교사권은미 경북 군위초 사서교사 김오연 포항 이동초 사서교사         김오연 선생님의 칭찬이재선 강구정보고 사서교사 선생님의 칭찬이재선 강구정보고 사서교사   경북 사서교사의 든든한 버팀목이라 하면…
[학부모 명예사서와 함께 학교도서관 한 뼘 더 풍성해지기]아이… (2012년 11월호) 4825 hits.
학교 시설물 중 운동장이나 체육관만큼이나 역동적인 곳이 도서실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우리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신체 에너지를 발산하고 축적한다면, 도서실은 마음의 에너지를 발산하고 충전하는 충전소이며 마음의 키를 키우고 생각의 틀을 넓히는 곳이다. 빌 게이츠의 성공적인 삶의 밑거름이 되어준 마을공공도서관…
[책으로 말 걸기]최근 청소년소설 중에 아이들과 이야기를 시작… (2012년 12월호) 4823 hits.
『개 같은 날은 없다』이옥수 지음|비룡소모든 단어 앞에 ‘개’를 붙이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이 책 제목과 겉표지를 보고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이 책을 보면서 애완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동물 덕분에 위로 받았고, 떠나보낼 때 상처들에 대한 기억도 아이들에게는 참 많았다『손톱이 자라날 때』방미진|…
어려운 책은 어떻게 읽을까요? (2010년 06월호) 4813 hits.
책 읽는 청소년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려운 책을 읽는 요령을 물어올 때가 자주 있습니다. 읽다가 만 적이 한두 번이 아닌데, 이런 일이 자꾸 반복되면 아무래도 책을 멀리하게 된다며 걱정합니다. 이런 질문을 받으면, 내가 되묻는 것이 있습니다. “책 전문가라고 하는 나 같은사람에게도 어려운 책이 있을까…
어머니도 날마다 자란다 (2011년 12월호) 4812 hits.
맞은바라기맞은바라기 독서토론모임은 2009년 경기도 교육청 사업의 하나인 사제동행 독서토론동아리 공모전에 응모해 당첨되고 지원비를 받게 되면서 시작되었다.그러나 독서 토론모임을 한다고 하니 어렵게만 생각하시고 선뜻 하겠다고 나서는 분이 없었다. 일단 회장을 임명하고 어머님들을 함께 설득하기 시작했다. 동…
[책으로 말 걸기]다양한 아이들과 나눈 삼국지 이야기 (2013년 01+02월호) 4811 hits.
『만화 전략 삼국지』 전60권요코야마 미쓰테루 지음|대현출판사초등학교 때 사촌 형이 물려주어서 집에 있어서 읽었다. 전쟁 장면이 자주 나오고 목이 잘리는 그림들이 기억난다. 지금도 쉬는 시간에 학교도서관에 가면 금방 읽을 수 있으니 찾아 읽게 된다. 다른 남자 아이들도 쉬는 시간에 읽는 책들은 대부분 만화인데…
말을 한다, 그림이, 말을 건다 (1) (2012년 03월호) 4809 hits.
작가의 길을 걷고 있는 J군에게,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는구나. 초등 선생님들과 그림책을 공부하고 있다고 언젠가 네게 말했었지. 그러자 너는 내게 그림책을 좀 소개해달라고 했지. 그때부터 마음속에 짐을 지게 되었단다. 소설가의 길을 걷고 있는 제자에게 어떤 그림책을 소개해야 그림책을 공부하고 있는 내 체면이 설까…
[글 읽기 사람 읽기] 고정원 ‘나우학교’ 교사, 『책으로 말 걸… (1) (2015년 03월호) 4796 hits.
  이야기를 듣다 보니 어느덧 배움 하나를 더했다. 책과 아이들, 좋아하기에 일상이고 꿈이라지만, 그 진심은 말 너머에 있다. 그리고 그 실천은 말보다 앞선다. 그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사로서, 어른으로서, 그리고 한 삶의 주체로서 누군가를 진정으로 위한다는 것, 무언가를 온전히 좋아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
삶을 바꾼다는 건 함께 읽으며 앎을 나눈다는 것 ― 울산 동구 … (1) (2012년 04월호) 4768 hits.
‘책나들이’와 함께한 시간은…요즘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알지 못했던 세상, 지식들에 대해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나들이’의 토론을 통해서 많은 이야깃거리를 나누고 싶습니다. — 김경아엄마들이 수다가 아닌 주제가 있는 이야기를 하는 모임을 통해 토론의 재미를 알아가고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
[교사의 책]우리는 교사가 아니라 선생님! (1) (2013년 01+02월호) 4768 hits.
혹시 선생님의 12월 달력에는 D–day 표시가 없으신지요? 매달 17일이면 꼬박꼬박 월급이 들어오고 비교적 정년까지 일할 수 있는, 소위 하늘이 주신 직장이지만, 1년 내내 아이들과 학부모·관리자에게 시달리는 생활이 밖에서 보는 시선처럼 쉽지만은 않다. 더욱이 2학기 말쯤 풀어진 아이들이 큰 사고 한 번씩 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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