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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479 [ 날짜순 / 조회순 ]
[학부모 명예사서]아이들을 품고, 함께 성장하다 ― 신대림초 학… (2013년 01+02월호) 5073 hits.
책으로 나누는 마음, 변하는 아이들똑똑… 도서실 문을 열며 들어오는 작은 아이. 얼굴도 제대로 들지 않고 눈도 마주치지 않으며 그 자리에 서 있던 아이. 그렇게 그 아이와 만났다. 멘토와 멘티로. 억지로 손을 이끌었더니 책상 밑에 들어가서 나오질 않는다. 의자에 앉은 나는 허리를 구부려 머리를 책상 밑으로 내리고 …
[칭찬릴레이]이 사람을 칭찬합니다! (2015년 07+08월호) 5072 hits.
6월의 칭찬릴레이김소희 선생님의 칭찬 > 권은미 경북 군위초 사서교사권은미 선생님의 칭찬 > 김오연 포항 이동초 사서교사   김인혜 선생님의 칭찬김주상 구미 사곡고 사서교사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던가. 사서교사가 된 지 강산이 변하고도 몇 년이 지날 만큼의 세월이 지났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도서관 마중]마음속 아이를 들추고 세상의 진심을 마주하다 ― … (2012년 07+08월호) 5056 hits.
교감을 통해 ‘개 같은 날’ 대신 ‘개 나는 날’로학생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이옥수 그래. 만나서 정말 반가워. 다들 예쁘네.윤혜린 작가님 책도 많이 읽고 준비 많이 해왔는데 좀 떨리네요.윤혜린 최근 나온 『개 같은 날은 없다』의 제목은 어떻게 지으셨나요?이옥수 제목이 좀 세지? 만약에 형한테 매일 두…
얘들아! 약 먹을 시간이다 (2012년 04월호) 5049 hits.
자녀를 낳는 순간 모든 부모는 결심한다. 자녀에게 최고의 엄마가 되리라, 친구 같은 엄마가 되리라. 그 결심을 실현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쫓아다녔다. 자녀교육 관련 강좌나 자기주도학습, 아직은 이른 입학사정관제까지 두루두루 섭렵하며 열심히 쫓아다녔고, 주말이면 아이들 손을 잡아끌며 박물관을 쇼핑하듯 다녔다. …
[책모임 레시피] 평범한 아줌마에서 목요일의 여자들로 (2015년 04월호) 5042 hits.
  “우리에게 독서모임은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로만 불려왔던 평범한 아줌마들이 자신의 삶, 자신의 목소리를 찾는 과정이었습니다. ‘너를 읽어주마’는 자신의 삶을 긍정하는 가장 좋은 방법, 글쓰기를 실천하는 목요일의 여자들의 모임입니다.”   구성원 수11명 회비월 2만 원: 생…
청소년책 저자 인터뷰 :: 소설가 안학수 (2011년 07+08월호) 5033 hits.
아파본 사람은 안다. 온전히 평범한 나날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라는 걸. 그저 고통이 비껴가는 순간을 바라고 바라면서 포기와 치열함 사이를 오가게 된다는 것을. 세상 곳곳 저마다의 상처와 아픔이 있기 마련이지만, 불의의 사고로 척추가 손상돼 꼽추가 된 유년이 유독 힘겨워 보인다. 팍팍한 현실을 반전시킨 것은 75센…
[내 아이의 책터]자장가 대신 책 읽어 주는 엄마 (2012년 07+08월호) 5029 hits.
어린 아들과 잠자리 책읽기어릴 적 책 한 권을 처음으로 선물 받고 기쁜 마음에 잠도 이루지 못하며 품에 껴안고 자던 때가 내가 책을 읽고 좋아하게 된 첫 출발점이다. 내 아이도 나처럼 책을 편안하게 생각하고 거부감 없이 좋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5개월 때부터 책을 읽어 주기 시작했다. 엄마의 바람을 알기라도 …
서울국제도서전, 책을 사랑하는 마음들로 가득 차다! (2011년 07+08월호) 5024 hits.
안녕하세요? 문정탐방대를 소개한지 어느덧 반년이네요. 그동안의 모습을 쭉 훑어보니 나름 많은 활동을 해왔네요. 이번에는 자원활동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문정탐방대는 지난 6월에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던 2011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읽는사회만들기국민운동(이하 책사회)’이라는 시민단체에서 자원활동을 했…
[글 읽기 사람 읽기]돌이켜 보면 학교도서관 사서는…_ 박영옥 … (2015년 07+08월호) 5023 hits.
만일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그만둔다면, 훗날 그 일을 어떻게 여기게 될까? 온전히 학교도서관 수많은 책 사이에서 아이들과 책으로 소통하던 시간들을 뒤로 하면 어떤 생각이 들까? 거리를 두고 바라볼 때 더 뚜렷해지는 것들, 그 대상을 학교도서관 사서로 정하고 이야기를 들어 보기로 했다. 10년 남짓 서울 연지초등학교…
모여서 읽는다면 이 선생님들처럼 (2011년 11월호) 5020 hits.
꿈너머꿈(꿈+꿈)전남 서부권 사서교사 독서토론 및 글쓰기 공부 모임처음부터 독서모임을 하자고 모인 건 아니다. 워낙 많지 않은 사서교사가 작은 도시 목포에 6명이나 모여 있어서 이 일 저 일을 핑계로 자주 만났다. 자주 만나다 보니 자연스레 학교 업무에 대한 고민을 나누게 되었고, 시기별로 하는 행사도 비슷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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