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정기구독


Total 473 [ 날짜순 / 조회순 ]
[학생 제일 잘 나가]부천 도당초 학생들이 4월에 가장 많이 빌린… (2012년 06월호) 5132 hits.
아이들, 학습만화라도 읽으니 다행이지만…모든 초등학교 도서관의 고민은 아이들이 좋은 책들은 외면하고 학습만화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 책들에 관심을갖고 대출을 많이 한다는 점이다. 그래도 책 읽기 싫고,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학습만화가 접근하기 좋고, 딱딱한 분야를 공부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
이날의 함께 읽기는 그날에 함께 웃기 - 서울대 앞 서점‘그날이… (2012년 03월호) 5129 hits.
다양한 사람들 모여, ‘그날이오면 서점과 함께하는 독서모임’‘서울 영하 17도’, ‘55년 만에 혹한’ 오로지 수은주만으로도 그날의 주요기사가 되었던 지난 2월의 두 번째 날 저녁, 몇몇 사람들이 관악구 서울대 앞 인문사회과학서점 ‘그날이오면’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구속력 없는 모임이기에 그날의 날씨를 생각하…
어린이를 위한 책 읽기 어른들을 향한 이야기 (2011년 05월호) 5128 hits.
어린이책 공룡트림 회원의 지지를 받는 인기 작가 유은실의 신작이 나왔다고 하여,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나도 편식할 거야』를 골랐다. 유은실의 작품은 사계절에서 7, 8세 연령의 아이를 대상으로 출간하고 있는 ‘사계절 웃는 코끼리’ 시리즈에 속한다. 그리하여, 연령별로 책을 분류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지 …
[생각 나누기] 길에서 나 자신을 만나다–로드스꼴라 3인의… (2013년 07+08월호) 5116 hits.
‘길(road)’과 ‘학교(schola)’의 합성어인 로드스꼴라(http://roadschola.haja.net)는 길 위에서 배우고 놀고 연대하고자 하는 여행학교다. 오래 전부터 여행과 학교, 놀이와 배움의 경계를 넘나들고 지역과 세계를 가로지르며 창의적인 배움의 틀을 꿈꾸던 사람들이 모이면서 2009년부터 본격적인 여행학교의 문을 열었…
북새통? 북세통! - 책과 함께 여고 시절로 돌아가다 (2011년 01+02월호) 5105 hits.
도서관이 북적거리기 시작한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꽃 장식과 예쁜 양초가 탁자 위에 놓이고, 직접 만들어 낸 향긋한 커피에 어울리는 먹을거리들이 가방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온다. 예쁜 크리스마스 케이크, 손수 만든 하트 모양 약밥, 김장을 하셨다고 싸온 보쌈고기와 김치, 먹음직스러워 보이는고구마. 성…
보이나요, 아이들 마음속 돌덩이? - 교사 이호철이 응어리진 아… (2011년 06월호) 5104 hits.
『엄마 아빠, 나 정말 상처받았어!』(보리)는 현직 교사가 아동 학대 실상을 모아 엮은 책이다. 제목 그대로 부모에게 상처받은 아이들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부부 갈등과 집안 걱정, 아이들의 자존심과 성性 등 모두 여덟 가지 주제로 나눠 아이들의 상처를 보여준다. 아주 뚜렷하게, 그리고 충격적으로. 이 책이 충격적…
[책모임 레시피]마음에 사랑을 담아 창을 만드는, ‘마음애창’_… (2015년 06월호) 5097 hits.
다양하고 많은 책을 읽은 것은 아니다. 2014년 5월에 처음 모였으니 역사가 깊은 것도 아니다. 한 권을 읽더라도 그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좋은 친구를 만들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 서로에게 정서적 지지자가 되어 준다. 좋은 추억은 덤이다.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꾸리는 이 모임을 보면, 개인이 왜 독서동아리를 하…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학교도서관이 교육의 중심에 설 날 오… (2012년 07+08월호) 5089 hits.
도서관으로 흐르는 하나의 길최영임 안녕하세요.이병기 예. 찾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최영임 공주대학교에 오신지 여러 해가 되신 것 같으신데 얼마나 되셨나요?이병기 2004년에 왔으니까 10년은 채 안 된 것 같습니다.최영임 문헌정보학을 공부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이병기 고등학교 때 무슨 과인지도 제대로 알지 못…
[청소년에게 권하는 그림책]더 나은 삶을 위한 ‘선한 연대’의 … (2012년 09월호) 5082 hits.
『내가 라면을 먹을 때』하세가와 요시후미 | 고래이야기 | 2009그림책을 펼치면 웃음부터 나온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느낌의 수채화로 살려낸 익살스러운 아이들의 표정과 앞의 말이 반복되면서 묘한 리듬감을 주는 재기 넘치는 글이 어우러져 웃음을 자아내기 때문이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라면 한 그릇을 들고 막 국…
[지은이가 독자에게] (2013년 01+02월호) 5077 hits.
안녕? 나는 시를 쓰는 아줌마야. 시를 쓴 지 20여 년이 되어가고 딸을 키운 지는 열여섯 해가 되었단다. 시인과 엄마라는 이 두 가지가 나의 모습이지. 그래서 딸에게 주고 싶은 책 한 권을 썼고 여기서 잠깐 그 이야기를 할까 해.딸이 중학교에 입학할 때, 선물로 시집 한 권을 사 주었어. 이러고 보니 내가 좀 이상하게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