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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만난 작가] 박은봉 역사 연구가 (2013년 07+08월호) 6426 hits.
인터뷰  김경란 서울 양재초 사서           박혜리 부천 원미초 사서           신정임 서울 반포중 사서사진・정리  서정원 기자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춘 역사책 쓰기신정임 역사를 처음 접한 학생…
[나만 읽은 책]안산 석호중에서 11월에 나만 빌린 책 - 유일한 … (2013년 01+02월호) 6423 hits.
『열여덟 너의 존재감』박수현 지음|르네상스이 책은 열여덟 살 아이들의 성장소설로 자신의 존재가 싫은 아이, 자기를 딱 그만큼이라고 정한아이, 자신을 챙기지 못하는 아이 등 자신의 존재 이유를 알지 못하는 아이들이 쿨쌤을 만나며 그 이유를 찾아가는 내용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존재, 감정을 표현하고 …
[책 읽는 부모] 더 많은 부모, 더 많은 교사가 읽어야 할 책 (2013년 06월호) 6385 hits.
장동석 북칼럼니스트 9744944@hanmail.net학교가 끝나면 언제나 뒤도 돌아보지 않고 서울 변두리 봉화산으로 내달렸다. 그곳에서 나와 친구들은 해가 가는 줄 모르고 산자락을 누볐다. 간혹 주산학원이나 태권도장을 다니는 친구들이 있었지만, 대개는 ‘학원’의 존재조차 몰랐다. 시나브로 세월이 흘렀다. 아이들은 이제 …
[독자가 만난 작가]『달려라 코끼리』 최종욱 수의사와의 만남 (2014년 11월호) 6304 hits.
인터뷰 김지혜 전남 광양여고 사서교사 박선미 전남 나주고 사서교사 정지은 전남 보성고 사서교사사진・정리 김주희 기자   코끼리와 함께한 9년, 책으로 묶다김지혜 『달려라 코끼리』를 무척 재밌게 읽었어요. 소설로 만들어도 좋겠다고 생각이 들 만큼 술술 읽혔어요. 코끼리의 역사도 흥미롭고요. 『달…
[청소년에게 권하는 그림책]그때 그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 (2012년 12월호) 6280 hits.
『파란집』이승현 | 보리 | 20102009년 1월 20일 용산 남일당. 아직은 잠자리에서 몸을 뒤척이고 있을 시각. 그때 그 자리에 있던 그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희망을 송두리째 빼앗기고 삶의 자리에서 추방당한 철거민 다섯 명과 이들을 진압하기 위해 투입된 경찰특공대원 한 명이 불에 타 죽었다. 이들은 왜 죽어야…
[독자가 만난 작가] 설흔 작가와의 만남 (2014년 07+08월호) 6275 hits.
역사 속 인물에 대한 단편적인 정보들 사이사이에 상상력을 발휘해 이야기를 만든다. 그 대상은 우리가 알 법한 유명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누구도 신경 쓰지 않던 스쳐지나가는 사람이기도 하다. 전자는 평범한 아버지나 친구와 같이 친근한 이미지로 바꾸고, 후자는 비범한 인물로 바꿔놓기도 한다. 상상력과 필력만으로…
함께 읽는 우리, 나란히 걷는 꿈 봉원중학교 39개 독서동아리 워… (2012년 05월호) 6235 hits.
39개 동아리, 39가지 지도를 펼치다아직은 서늘한 봄밤, 봉원중학교 한 곳에 모여든 불빛이 얕게 퍼져 나왔다. 가까이 다가오라는 듯. 빛 따라 다가서니 소리가 먼저 반긴다. 선생님이 교실을 비운 사이에나 접할 수 있는 진한 요란. 빛과 소리의 진원지는 도서관이었다. 도서관에서 들리는 튼튼한 소음도 어색하지만 도서…
[10대들의 도서관] 인기폭발 도서관 만들기! (2014년 03월호) 6225 hits.
학교도서관 운영 및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는 도서부 학생들에게 2014년 새 학기를 맞아 학교도서관을 어떻게 꾸려갈 것인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학교도서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진 10대들의 학교도서관 운영 노하우와 올해 꼭 해 보고 싶은 활동은 어떤 것인지 직접 들어보자! --------------------------------------…
인권은 누구나 어디서나 누려야 한다고요! - 인권교육 전문가·… (2011년 09월호) 6222 hits.
‘민아’가 ‘미나’가 되더니 ‘미나리’가 되었단다. 미나리는 마음에 좋다. 보지 못한 것, 듣지 못한 이야기를 밝힌다. 숨겨진 반전처럼 낮은 자리, 불편한 걸음은 결국 우리의 모습, 우리의 이야기라는 걸 알게 되는 순간, 마음은 움직인다. 그 마음 따라 눈도 귀도 손발도 움직이며 나를 우리를 바꾼다. 역시 미나리는…
[동네책방 이야기] 충남 홍성 ‘느티나무 헌책방 (2014년 12월호) 6217 hits.
마치 책을 보러 온 학생처럼 들고, 쉬러 온 마을 주민처럼 머물고, 시골길 산책 나온 여행자처럼 나섰다. 백 걸음 남짓이면 논에 닿을 수 있는 ‘시골’ 마을의 ‘헌책방’ 그곳에 있음 자체가 물음표를 안겨서 직접 찾아가 들어봤다. 그물코 출판사 대표이기도 한 느티나무 헌책방의 장은성 책방지기의 이야기를. 서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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