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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444 [ 날짜순 / 조회순 ]
[글 읽기 사람 읽기] 유행을 꿈꾼다, 도서관 협력수업 (2015년 01+02월호) 4562 hits.
   더 나은 수업이란 걸 알지만, 쉽게 펼칠 수 없다는 걸 더 잘 알아서 도서관 협력수업은 학교에서 흔하지 않다. 의지의 문제만은 아니라는것. 그래도 몇몇 학교에선, 도서관 협력수업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쉽지 않은 건 분명하지만, 할 수 있다는 것이 더 분명하다는 것을 아는 선생님들에 의해. 그 선…
[칭찬릴레이] 이 사람을 칭찬합니다! (2015년 01+02월호) 3582 hits.
12월의 칭찬릴레이 이승길 서울 경신고 사서교사> 이효진 서울 성남고 사서교사> 주소영 서울 숭의여고 사서교사>윤현경 서울 당곡고 사서교사> 장애랑 서울 등촌고 사서교사     장애랑 선생님의 칭찬 박영민 서울신정초 사서교사   박영민 선생님과는 동갑내기 친구면서 발령 동기…
[독자가 만난 작가]이남석 작가와의 만남 (2014년 12월호) 5040 hits.
아무도 만나지 않고 혼자 살 계획이 아니라면,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다. 사춘기 아이들은 얼마나 더 고민이 많을까. 친구 관계, 우정 등에 대한 청소년들의 고민을 이야기하는 책, 『우리 친구 맞아?』가 최근 출간됐다. 저자인 이남석 작가는 진로, 학교폭력, 사랑, 시간, 권태 등 청소년들이 궁금…
[글 읽기 사람 읽기] 광동고 송승훈 선생님과의 만남 (2014년 12월호) 4346 hits.
학교도서관이 추구해야 하는 중요한 가치로 ‘교육’, ‘협력’, ‘독서’를 들 수 있습니다. 이런 가치를 교육현장에서 고르게 탄탄하게 실현하기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아직 현장에 발을 디디기 전이거나 현장 경험이 부족한 우리로서는 더더욱 이런 부분에 대한 조언이 필요했는데요, 궁금한 점에 대해 답변을 듣기 위…
[칭찬릴레이] 이 사람을 칭찬합니다! (2014년 12월호) 4686 hits.
11월의 칭찬릴레이장귀숙 서울 양서중 사서 백경수 서울 신상중 사서 배민서 서울 재현중 사서정유나 서울 선덕중 사서 이승길 서울 경신고 사서교사   이승길 선생님의 칭찬이효진 서울 성남고 사서교사이효진 선생님과의 인연은 대학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4학년과 1학년으로 만나, 서경문련(서울경기지역 문…
[동네책방 이야기] 충남 홍성 ‘느티나무 헌책방 (2014년 12월호) 5012 hits.
마치 책을 보러 온 학생처럼 들고, 쉬러 온 마을 주민처럼 머물고, 시골길 산책 나온 여행자처럼 나섰다. 백 걸음 남짓이면 논에 닿을 수 있는 ‘시골’ 마을의 ‘헌책방’ 그곳에 있음 자체가 물음표를 안겨서 직접 찾아가 들어봤다. 그물코 출판사 대표이기도 한 느티나무 헌책방의 장은성 책방지기의 이야기를. 서정원 …
[독자가 만난 작가]『달려라 코끼리』 최종욱 수의사와의 만남 (2014년 11월호) 4933 hits.
인터뷰 김지혜 전남 광양여고 사서교사 박선미 전남 나주고 사서교사 정지은 전남 보성고 사서교사사진・정리 김주희 기자   코끼리와 함께한 9년, 책으로 묶다김지혜 『달려라 코끼리』를 무척 재밌게 읽었어요. 소설로 만들어도 좋겠다고 생각이 들 만큼 술술 읽혔어요. 코끼리의 역사도 흥미롭고요. 『달…
[글 읽기 사람 읽기]송온경 뉴욕 롱아일랜드 코버트 애비뉴 스쿨… (2014년 11월호) 4550 hits.
상황과 여건이 다르더라도 지향하는 지점이 같다면, 분명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을 것이다. 미국 학교도서관과 견주어 본다면 우리의 학교도서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나아가 변화를 모색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이끌고 미국에서 10년 남짓 사서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송온경 교사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칭찬릴레이]이 사람을 칭찬합니다! (2014년 11월호) 3566 hits.
10월의 칭찬릴레이 박종숙 서울본동초 사서> 이경혜 서울 미양초 사서 >백희정 서울 온곡중 사서전윤경 서울 봉영여중 사서> 장귀숙 서울 양서중 사서   장귀숙 선생님의 칭찬백경수 서울 신상중 사서   백경수 선생님과는 올해 2월 연수 때 처음 만났다. 나는 낯을 가리는 편인데도, 선생님의 …
[동네책방 이야기] 서울 망원동 책방 ‘만일 (2014년 11월호) 6481 hits.
만일, 삐까뻔쩍한 번화가의 거대 서점이라면 지나쳤겠지만, 어느 시장 근처에 있는 듯 없는 듯 자그마한 책방이라서 발길이 향했다. 문을 연 지 이제 세 달 정도 된 작은 책방 ‘만일’. 일상적 거리, 작은 공간의 제약을 메우는 건 ‘만일(if)’로 시작하는 기발한 상상이 아닐까 싶어서 다가갔다. 이승주 주인장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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