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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452 [ 날짜순 / 조회순 ]
[책모임 레시피]마음에 사랑을 담아 창을 만드는, ‘마음애창’_… (2015년 06월호) 3943 hits.
다양하고 많은 책을 읽은 것은 아니다. 2014년 5월에 처음 모였으니 역사가 깊은 것도 아니다. 한 권을 읽더라도 그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좋은 친구를 만들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 서로에게 정서적 지지자가 되어 준다. 좋은 추억은 덤이다.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꾸리는 이 모임을 보면, 개인이 왜 독서동아리를 하…
[칭찬릴레이]이 사람을 칭찬합니다! (2015년 06월호) 4835 hits.
5월의 칭찬릴레이 황가순 양산 중부초 사서교사 > 노지숙 밀양 예림초 사서교사> 오성민 김해 석봉초 사서교사 > 김승수 대구 경운중 사서교사     김승수 선생님의 칭찬김다정 대구 동도중 사서교사칭찬하고 싶은 사람으로 김다정 선생님의 밝게 웃는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김다정 선생…
[만화] 청소의 맛 (2015년 05월호) 3624 h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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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기 사람 읽기]더 나은 교육, 그림책으로 꿈꾸다_ 경남 그… (2015년 05월호) 4994 hits.
    좋은 그림책을 고르고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길 희망하는 사람들이 있다.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닌데, 7년째 매달 만나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자료집을 내왔다. 그림책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공감하고 소통하려고 한다. 경남지역 그림책 서평모임 선생님들이다. 그림책으로 더 나은 교육…
[독자가 만난 작가]『정글북 사건의 재구성』정은숙 작가와의 만… (2015년 05월호) 5319 hits.
『정범기 추락사건』 그리고 『정글북 사건의 재구성』 제목만 보고서는, 범죄 스릴러인 줄 알았다. 하지만 사건은 부수적인 것일 뿐, 방황하고 성장하는 아이들이 있었다. 정은숙 작가는 평범해 보이는 아이들의 평범하지 않은 일상을 통해 아이들이 어떤 고민을 안고 있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생하게 묘사했다. 이런 이…
[책모임 레시피]우리는 ‘부킹(Book~ing)’ 중 (2015년 05월호) 3839 hits.
“독서동아리요? 그건 문과생들이나 하는 거죠~” 도서부원 중 유일한 이과생의 말 한마디가 사건의 발단이었다. 당시 사서 선생님은 이과생들에게 독서가 얼마나 중요하고 재밌는지 몸소 느끼게 해 준다며 이 말을 한 학생에게 이과생으로만 구성된 독서동아리를 꾸려 보라는 지령을 내렸고, 반 강요로 부랴부랴 친구, 친…
[칭찬릴레이]이 사람을 칭찬합니다! (2015년 05월호) 4298 hits.
  4월의 칭찬릴레이 양지우 마산동중 사서교사 > 김진희 마산여고 사서교사> 김은영 거제 국산초 사서교사 > 황혜주 통영 진남초 사서교사       하수현 선생님의 칭찬황가순 양산 중부초 사서교사황가순 선생님과의 인연이 어느덧 10여 년이 되어 간다. 양산시에서 함께 근무하면서…
[만화] 청소의 맛 (2015년 04월호) 3807 h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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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기 사람 읽기] 명연파 ‘평화를 품은 집’ 집장, 황수경 … (2015년 04월호) 3774 hits.
  어쩌면 평화의 가치는 평화를 잃은 순간을 통해 더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 그런 몇 번의 마주침에서 시작된 평화에 대한 앎은 점점 번져 평화를 온몸 가득품게 했고, 평화의 실천을 위한 노력들로 퍼졌다. 결국 ‘평화를 품은 집’이라는 형상에 이르게 됐다. 무심코 ‘평화’ 하면 떠올리게 되…
[독자가 만난 작가] 『다리 잃은 걸 기념합니다』의 작가, 니콜… (2015년 04월호) 4080 hits.
  때로는 어느 먼 곳의 이야기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 보게 하고,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주변에 관심을 갖게 한다. 바로 니콜라우스 뉘첼의 책처럼. 그는 청소년이 접근하기 힘든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만든다. 어떻게 가능할까? 그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하는지, 이야기를 나눴다.   인터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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