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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454 [ 날짜순 / 조회순 ]
[칭찬릴레이]이 사람을 칭찬합니다! (2017년 04월호) 1367 h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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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만난 작가]박건웅 만화가와의 만남 (2017년 04월호) 1163 hits.
    왜?’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만화 작업왕지윤 작가님께서는 1990년대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신 걸로 아는데 학생회장도 하셨더라고요. 그 즈음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해요.박건웅 제가 대학에 다니기 시작할 즘에 여러 시국 사건이 생겼고 분위기가 흉흉했어요. 우연찮게 선배들에게 끌려가서 명지대…
[읽던 자국]고민타파 책책! (2017년 03월호) 1245 hits.
                                            나날이 나이를 먹고 학년도 높다 보니 앞으로의 삶과 진로에 관한 것들,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의 나날들에 대한 고민이 수…
[청소년 풋 수다]즐거웠다 우리, 그치? (2017년 03월호) 1268 h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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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만난 작가]안미란 동화작가와의 만남 (2017년 03월호) 1433 hits.
‘도시 빈민’의 동화책 읽기조월례 작가님은 1996년 동쪽나라 아동문학상을 받으면서 동시로 등단하셨는데 동화를 쓰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안미란 저는 원래 시를 쓰고 싶었어요. 고등학교 때 문예부 활동을 했고 책 읽는 걸 좋아했어요. 학력고사 점수가 낮아서 국문과에 못 갔고 대학 졸업 후에는 학습지 회사에서 일을…
[독자가 만난 작가]강경수 작가와의 만남 (2017년 01+02월호) 1870 hits.
    만화가에서 그림책 작가로처음엔 소년 만화 작업을 하셨는데, 그림책 분야로 들어서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제가 좋아하는 것과 대중이 좋아하는 것 사이에 간극이 있다는 걸 느끼고 만화를 그만뒀어요.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배운 게 그림밖에 없어서 아동용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아동…
[책모임 레시피]쌓이는 책만큼 끈끈한 우리 사이-그리고 아무도 … (2017년 01+02월호) 1490 hits.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마이쮸와 새콤달콤 이모저모   Q. 동아리 이름이 신선해요!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우리 동아리의 이름은 ‘추리 소설의 여왕’이라 불리는 영국 추리소설 작가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 소설에서 따온 것이에요. 처음 독서 동아리를 만든 후 서로의 공통점을 찾다 보니, 모두가 추리 소설을 …
[청소년 풋 수다]"성적보다 나라가 더 걱정이에요!" (2016년 12월호) 1212 hits.
  우리는 무얼 보고 자라야 하나요?저는 백남기 농민 사태가 가장 큰 계기가 되어 광화문에 나왔어요. 국민의 소리를 하나도 듣지 않고 국정을 운영하는 대통령을 보면서 아이들이 무얼 보고 자랄 수 있는지 의문이 들었어요. 여당 대표가 사퇴하고 검찰이 마땅히 개편되어야 해요. 김나은 강원 춘천여고 2학년 광…
[독자가 만난 작가]박상률 작가와의 만남 (2016년 12월호) 1388 hits.
   진도에서의 유년기김지영 사람보다 개가 더 유명하다고 하셨던 진도에서 자라셨는데, 작가님의 어린 시절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요.박상률 저는 날마다 일만 한 기억이 납니다. 아버지께서 교사셨지만 시골이니 농사를 안 지을 수 없었죠. 요새 들어선 ‘개장수’를 하고 있어요. 어렸을 때 봤던 개 이야길 …
[읽던 자국] 나라가 달라도 우리는 이웃 (2016년 11월호) 1302 hits.
  제3국 서적이 가장 많은 도서관23평 남짓한 공간에 23개국의 11,000권을 보유한 국내서 유일한 다문화도서관. 한편에는 꽂을 자리가 없어 쌓은 기증도서가 빼곡히. 주말이 되면 고국의 언어를 접하고 싶어 남해나 군산에서 온 이주민 노동자들이 같은 고국, 혹은 타국의 열람자와 인사를 나누기도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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