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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266 [ 날짜순 / 조회순 ]
[청소년에게 도서관을]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 공간 2◆1 (2015년 04월호) 4005 hits.
  김은하 독서교육 강사 및 프로그래머, 『독서교육 어떻게 할까?』 저자   90년대 이전의 청소년에게 책과 음악 테이프는 나름 희귀성을 가진 품목이었습니다. 책을 갖고 싶은만큼 사기에는 용돈이 모자랐고, 무료로 대출할 수있는 공공 도서관도 찾기 어려웠습니다. 학교에 도서관이 있으면 다행, 있더라도 …
[이달의 도서관 tip] 도서관 사진, 두고두고 꺼내 보고 싶다면 (2015년 03월호) 5414 hits.
  최근에는 무겁거나 비싼 카메라를 지니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무엇이든 사진으로 담을 수 있고, 쉽게 여러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기에 사진은 기록과 소통의 중요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흔하게 남기고 주고받는 거라서 대충 찍을 수도 있지만, 이왕이면 잘 찍은 사진이 더 좋지 않을까요? 찍은 사진이 별로라면 …
[파워포인트로 도서관 디자인] EPS 파일 활용하기 (2015년 03월호) 11047 hits.
  도서관에 가보면 한쪽 벽의 게시판에서 새로 나온 책 정보, 도서관 행사 안내문 등을 볼 수 있고, 도서검색대나 서가 한편에서도 안내판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안내물들이 보다 깔끔하고 개성 있어 보인다면 이용자들이 더 관심을 갖고 보지 않을까요? 그렇게 만들려면 디자이너처럼 포토샵, 일러스트로 작업해…
[10대들의 도서관] 아이들만의 진짜 이야기로 쓴 책 (2015년 03월호) 3477 hits.
  주위의 작은 것에 쉽게 상처받는 우리의 아이들! 어른들의 눈엔 서툴고, 부족해 보여도 아이들은 세상과 맞서서 자신의 꿈을 찾아 씩씩하게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책 쓰기는 자신의 아픔을 표현하며 치유 받을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내면에 숨겨져 있는 감정을 …
[이달의 도서관 tip] 도서부 순항 준비! (1) (2015년 03월호) 3414 hits.
  3월, 도서관은 또 다른 만남을 기다린다. 과연 도서관의 새로운 터줏대감은 누가 될까? 도서부 구성원에 따라 도서관의 분위기가 바뀌니 선생님은 신중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도서부로서 함께한 시간을 소중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도 고민 될 수밖에. 그래서 같은 고민을 해오며 나름의 방법을 찾은 선생님들의 노…
[청소년에게 도서관을] ‘청소년에게 도서관을’ 연재를 시작하… (1) (2015년 03월호) 3789 hits.
  김은하 독서교육 강사 및 프로그래머, 『독서교육 어떻게 할까?』 저자   ‘청소년에게 도서관을’이라는 연재를 시작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학교와 공공 도서관의 현장과 이론을 들락거리면서, 몇 년간 논의하고 고민하고 자료를 모아 왔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적어도 10년의 공부 내공은 있어야 전문가랍…
[북유럽 도서관에 가다] 민주적인 시민을 기르는 나라, 행복 지… (1) (2015년 01+02월호) 4434 hits.
  북유럽의 겨울은 음습했다. 핀란드에서 스웨덴으로 노르웨이로 옮겨갈 때마다 다음 나라는 좀 따뜻할 거란 기대도 가져 봤지만 우리를 맞은 건 역시나 매서운 바람이었다. 사람들이 북유럽 4개국으로 덴마크를 함께 묶는 이유는 문화적인, 역사적인 유사성뿐만 아니라 기후적인 유사성도 있기 때문이 아닐까. 경쟁…
[10대들의 도서관] 초등학생과 책으로 소통하는 중학생 북코치 (1) (2015년 01+02월호) 3457 hits.
 우리 도서관은 한 달에 두 번 토요일에 열띤 토론으로 채워진다. 바로 연합 독서토론 동아리 ‘에르디아’에 속해 있는 북코치 동아리 ‘아이들’이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토론을 이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2014년 초에 시작했던 모임이 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간다. 어떻게 지금까지 이끌어 왔을까? 그 안을 들여다보자!…
[테마 도서 전시] 겨울, 눈 (1) (2015년 01+02월호) 4768 hits.
  해마다 겨울은 다른 얼굴로 찾아온다. 어느 해는 너무 따듯해서, 다음 해 농사를 걱정해야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 겨울이 반가운 사람들도 있었다. 또 어느 겨울은 너무 추워져서 어떻게 겨울을 버티나 걱정스러워지기도 했다. 하지만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니 얼마나 다행인가.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한 덕에…
[이달의 도서관 tip] 쉬게 하는 연수, 깨워 주는 연수를 찾아서 (1) (2015년 01+02월호) 3541 hits.
  겨울방학이다. 지난 한 해 몸과 마음을 다해 달렸으니, 한껏 달래고 쉬어야 할 때다. 그래도 즐거운 기억 한 자락, 흔적으로 남기고 싶다면, 사람들을 만나 사람에게서 신명나는 기운 받아보고 싶다면, 오감을 한껏 살려 줄 나들이 같은 연수를 찜해 보는 건 어떨까? 사람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며 새로운 기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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