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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284 [ 날짜순 / 조회순 ]
[함께하는 지역 독서 프로그램]강릉 청소년 진로독서프로젝트 &#… (2017년 01+02월호) 2067 hits.
요즘 학교교육에서 진로와 관련된 논의가 많다. 자유학기제부터 진로독서, 진로캠프, 각종 진로프로그램들까지. 학교도서관도 진로와 관련하여 어떤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해야 할지 고민된다. 그러던 중 진로독서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강릉지역독서교육협의회와 강릉교육지원청 학교도서…
[읽던 자국]기억하기를 (2016년 12월호) 1262 hits.
        지금 여기, 우리가 함께 만들고 읽고 있는 살아있는 역사책_
[책 공간에서 노닐기]기찻길 사이 책 산책 (2016년 12월호) 1569 hits.
        산책 그리고 책경의선 홍대입구 6번 출구에서부터 신촌역 땡땡거리까지. 어디서 출발할지는 산책자의 마음. 땡땡거리에서 시작해 걷다 보면 간이역이 보이는데 잠깐 걸음을 멈추고 기차 신호등, 개구진 표정의 아이와 역무원 동상을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 철로를 지나 독립출판물을 모…
[시인 아빠랑 세상 책 읽기] 갯벌도 보이고 염전도 보였다 (2016년 11월호) 1631 hits.
  엄마, 아빠와 시흥갯골생태공원에 갔다. 저번에도 갯벌에 왔었다. 그렇지만 거기는 갯벌체험장이라서 조개를 캐러 갯벌에 들어가는 거였고, 이번에는 갯벌에 들어가지 않고 갯벌(갯골)을 구경하는 거였다. 저번에는 몸으로 체험하는 거였지만, 이번에는 눈으로 체험하는 거였다. 도착하자마자 밥을 먹고 염전으로…
[시인 아빠랑 세상 책 읽기] 아주 센 힘! (2016년 10월호) 1541 hits.
  아빠와 지하철을 타고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 갔다. 세월호 사고 이후 이번이 3번째이다. 세월호는 2014년 4월 16일에 바다 속에 가라앉았다. 우리나라에 사고는 많았지만 내가 본 사고 중에서 이 사고가 가장 끔찍했다. 바다 속에 가라앉은 ‘세월호’는 단원고등학교 언니, 오빠들이 많이 타고 있던 배였다. 이 …
[쨍한 도서관 DIY] 니들이 서가를 알아? (2016년 09월호) 2078 hits.
강유진 고양 행신중 사서 매일매일 만나게 되는 서가에 대해 우린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선반에 고정된 핀이라도 빠져 날아가는 날에는 우르르 책이 발등을 찍히기 일쑤입니다. 때로는 원치 않는 서가로 인해 책을 정리하거나 연간 혹은 격년으로 장서 점검을 할 때마다 “저놈의 서가 좀 바꾸고 싶다, 지긋지긋하다.”…
[책 공간에서 노닐기]시집만 팔아요 -책방 wit n cynical (2016년 07+08월호) 2592 hits.
  시, 스리슬쩍 스치면 그저 시시하겠지만, 더 다가가서 시선을 준다면 친해질지도. 그러다 성큼, 거리를 지우며 빠지게 될 수도 있고. 시인이 운영하는 시집만 파는 책방에 가 보면 감 잡을 터. 그 책방, 유희경 시인의 이야기를 듣는다면 가 보고 싶어질 거다. 서정원 기자     책방에서 시…
[도서관 운영 Tip]도서관에 생기를 불어 넣는 음악들 -강유진 고… (2016년 07+08월호) 1940 hits.
 낮에 듣다 <오늘은 맑음> 투어리스트(Tourist)투어리스트는 해중과 은토 두 보컬이 만난 팀이에요. 이름 그대로 지금 당장 여행을 떠나야만할 것 같은 음악을 들려주지요. 여행을 가고 싶지만 방구석만 지키는 신세일 때, 양쪽 귀에 이어폰을 꽂고 눈을 감고 이들의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이름 모를 낯선 거…
[책 공간에서 노닐기]자연스레 읽고 쉬고 바람숲그림책도서관 (2016년 06월호) 2425 hits.
  바람 숲 그림책이 나란히. 보고 듣고 말하는 건 가만히. 닿는다면 녹아들고 싶을 그 도서관, 최지혜 관장의 이야기. 소로시 누리고 싶은 풍경을 들어보길. 서정원 기자     시골, 도서관    2014년 2월에 문을 열었는데요, 제가 사서로 20여 년 동안 지내면서생각했던 꿈을 펼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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