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토) 저녁 6시, 보리책방에서 위로가 필요한 엄마, 아빠 꼭 다섯 분만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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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보리출판사에서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를 만드는 송추향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보리가 홍대입구역 근처에 자리한 경의선책거리에 보리 책방을 문 열었어요.
보리 책을 읽고 사는 것뿐 아니라 여러 책문화활동도 할 수 있는 공간이지요.
매주 토요일에는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는데요,
우선, 내일, 12월 3일 6시에는《아이랑 함께 자라는 엄마》를 함께 읽는 책모임이 열려요.
《아이랑 함께 자라는 엄마》는 보리가 펴내고 있는 어른 잡지 <개똥이네 집>에 연재중인
인기 꼭지인데요, 저자인 신혜경 선생님이 변산공동체학교에서 '가을이'라는 딸아이를
함께 키우며 기록한 야생 육아! 경험담을 담고 있어요.
아이 앞에서 한없이 모자람을 느낀 적이 한 순간이라도 있었던 부모님이라면
꼭 같이 읽어 보면 좋을 책이에요.
학교도서관저널 식구들과 꼭 함께하고 싶어요!








[경의선책거리 보리책방 12월 행사 안내]
*12월 3일(토) 18:00 엄마아빠 일탈프로젝트1-밥 안 하고 책모임
《아이랑 함께 자라는 엄마》낭독하는 책모임이에요!
대상 : 어른
참가비 : 15000원(책값 포함)
*12월 10일(토) 14:00 《청딱따구리의 선물》이우만 선생님과 함께하는 새 이야기
생태그림작가 이우만 선생님이 새를 만나면서 인생이 확 바뀌었대요.
그 사연과 새 이야기, 생태그림에 관한 이야기도 듣고
손수 새를 그려 보는 시간입니다.
대상 : 어린이와 어른
참가비 : 10000원(재료비 포함)
*12월 17일(토) 14:00/ 16:00 《얼렁뚝딱 공작 부인》구지현 선생님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기분 내기
성탄절, 연말연시를 따뜻하게,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소품들을 손수 만들어요.
광화문에서, 전국 광장에서 뜨거운 온기를 내뿜고 남은 초를 모아
겨울밤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예쁜 초를 만드는 시간입니다.
대상 : 어린이와 어른
참가비 : 10000원(재료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