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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책모임 레시피] 빛나는 열정으로 뜨겁게 모여요: 눈부신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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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학교도서관저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02-21 16:47 조회 1,57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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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열정으로 뜨겁게 모여요  

눈부신 책방 



눈부신 책방은 자기 관리 역량이 콸콸 넘쳐흐르는 독서동아리이다. 2020년 ‘책톡! 900 독서클럽’에 참여했던 학생이 생 각의 폭을 넓혀 주었던 책 수다 활동을 이어 가고자 동아리 부원을 모집하고 독서동아리를 꾸렸다. 동아리원들은 코로나 19 사태에서도 다양하고 활발한 독서활동을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블렌디드 방식으로 활동했다. 멋진 리더십을 가진 장희현 동아리장의 진행과 함께 눈부신 책방 친구들은 각자의 집에서 온라인으로 모였다. 간식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잠 옷도 입을 수 있는 온라인 모임의 장점을 제대로 살린 알찬 만남이었다. 독서에 반짝반짝 집중하며 눈부신 독서활동을 하 는 눈부신 책방의 활동을 함께 보자. 박수희 부산 명호중 사서교사  




눈부신 책방 한해살이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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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눈 활동 이야기



우리 동아리의 최고 자랑을 하나씩 꼽는다면?


강혜경 동아리 친구들끼리 사이가 좋고 잘 맞아서 이야기가 잘 통해요. 서로 눈치보지 않고 다양한 의견을 내면서 토론할 수 있어서 좋아요. 

김나은 서로 배려하는 태도요! 함께 읽을 책을 고르는 것부터 책 수다까지 배려하는 태도 덕분에 원활하게 모임을 진행할 수 있어요. 

장희현 우리 동아리 최고 자랑은 바로~ 동아리 부원들입니다!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동아리 부원들 이 있어서 다양한 활동과 깊이 있는 생각을 나눌 수 있었어요! 

지민 동아리 친구들끼리 친해서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토론할 때는 눈치보지 않고 서로의 의견을 반대할 수도 있어요.



우리 동아리를 색깔로 비유해 본다면? 


지민서 제가 아끼고 좋아하는 핑크색이요. 사랑스럽고 귀여운 친구들이 모여 있어서 핑크색이 바로 떠올랐 어요~ 

김지윤 노란색이요. ‘눈부신 책방’이라는 우리 동아리명을 생각했을 때 노랗고 밝은 햇빛이 생각나요. 

서보민 저도 노란색이요! 책 수다를 나누는 친구들의 모습이 별처럼 따뜻하고 밝게 빛나서요. 

장희현 다양한 색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검은색이요. 여러 장르의 책과 다채로운 활동을 소화할 수 있는 동아리여서요.



함께 읽은 책 새기기



이불 속에 쏙 들어가서 읽기 좋은 책이 있다면? 


강혜경 『유진과 유진』을 추천하고 싶어요. 다음 내용을 예상할 수 없어서 흥미진진하고, 의외의 인물들이 자꾸 나와서 재밌게 읽은 책이에요. 가장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   

김나은 『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추천해요! 이불 속이 따뜻한 돌판이 된 것처럼 포근하게 힐링시켜 주는 이 야기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서보민 저는 함께 읽었던 책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창밖의 아이들』을 권하고 싶어요. 가정폭력과 집안의 재력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우정 이야기가 인상 깊었어요. 

지민서 이불 속에서 오랫동안 집중하며 읽기 좋은 책은 『나는, K다』예요. 10대 시절부터 함께한 세 친구에 관한 이야기인데, 내용이 재미있고 몰입하기 좋은 책이라서 추천해요.

장희현 굵고 짧게 읽기 좋은 『내일 말할 진실』이요. 소설 속 대사를 통해 인생은 주관식이므로 정해진 답이 없다는 걸 알았어요. 이불에 쏙 들어가서 책에 수록된 단편 소설을 하나씩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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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책이 있다면? 


강혜경 외출하기 어려운 지금!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편지를 주고받는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추천하 고 싶어요. 상상력을 풍부하게 발휘할 수 있거든요. 

김나은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요! 요즘 코로나로 게으른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죠?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잃어버렸던 나의 루틴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김지윤 『미어캣의 스카프』요. 코로나 시대를 맞이한 것도, 물질주의적 소비로 환경이 파괴되는 원인도 인간 의 책임이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의 생활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해 주는 책이라서 추천해요. 

서보민 『유원』이요. 유원이가 살아가는 모습이 코로나 상황에서 살아가는 모습과 비슷했기 때문에 공감이 많이 된 책이에요. 

지민서 저는 온라인 범죄를 다룬 『리스크: 사라진 소녀들』을 추천해요. 코로나가 판을 치는 밖에 나가지 않 고 집에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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