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정기구독


[나만의 진로+책] 강원 홍천여고 학생들의 진로와 디딤 책
<학교도서관저널 , 2017년 07+08월호> 17-06-28 15:42
조회 : 1,574  


2017-06-28 15;39;44_0.png
 
2017-06-28 15;40;00_0.png
 
2017-06-28 15;40;11_0.png
 
2017-06-28 15;40;26_0.png
 
2017-06-28 15;40;39_0.png
 
2017-06-28 15;40;50_0.png
 
2017-06-28 15;41;11_0.png
  .

<저작권자 (주)학교도서관저널,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Total 263 [ 날짜순 / 조회순 ]
[그냥 재밌는 책] '폭스 밸리' 외 (2018년 09월호) 72 hits.
  그 상자는 열렸을까?스완지에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에 근무 중인 매튜는 런던에 위치한 동종업계에서 더 좋은 대우를 해주겠다며 스카우트 제의를 해오자 당장 런던으로 가자고 아내 바네사에게 말한다. 하지만 스완지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는 바네사는 그렇게 되면 지금껏 다져온 모든 인간관계와 학교의 두터…
[사서의 서재] 잠 못 드는 밤, 꿈꾸기 위한 나만의 서재 (2018년 09월호) 46 hits.
  『끝없는 이야기』 미하엘 엔데 지음|허수경 옮김|비룡소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완벽한 이야기가 아닐까.『 모모』의 미하엘 엔데 작가 책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이고, 그의 역작이라 생각한다. 책을 통해 보여 주는 모든 상상력이 이 안에 보물처럼 숨어 있다. 어릴 때도, 어른이 되어서도 이유 없…
[요즘 책들] "희망을 버려요"외 (2018년 07+08월호) 1178 hits.
    내 마음을 들여다볼 때 연민하지도 냉소하지도 않고, 담담하게 관조할 수 있다면 그때 우리는 마음의 밑바닥에서 무엇을 발견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쓸데없는 희망을 버리라고 이야기하지만 희망을 비웃지는 않는다. 대신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각자의 마음속에 쌓아둔 위시리스트가 나를 더 힘겹게 …
[영화 읽기 책 그리기] 너와 나의 무한대의 시간을 살아간다는 … (2018년 07+08월호) 262 hits.
나는 수류탄이야 여주인공 헤이즐은 열세 살 때 갑상선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암이 폐로 전이되고 폐렴이 오고 폐에 물이 차면서 죽을 고비를 만나지만 다행히도 살아납니다. 암환자의 70퍼센트에게 효과가 없다는‘ 팔란키포’라는 신약이 기적적이게도 헤이즐에게는 효과가 있어 더 이상 암이 전이되지 않는 상태로 …
[모아 읽는 책]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2018년 06월호) 279 hits.
청소년들은 때때로 여러 역할과 관계 속에서 힘겨운 날들을 보낸다. 아이들이 속상한 일이 있을 때나 괜히 울적할 때 말한다. “오늘은 슬픈 책이 보고 싶어요. 읽으면 그냥 펑펑 울 수 있는, 아니면 그냥 슬픈 책이요.” 아이들은 주인공이 극한 상황에서 날마다 힘겹게 견뎌내는 이야기나 극적인 일들을 겪고 있는 이야기…
[영화 읽기 책 그리기]오월의 광주는 지금 여기에도 있다 (2018년 06월호) 246 hits.
    영화 <화려한 휴가>와 <택시운전사>,소설 『소년이 온다』거의 십년이라는 간극을 두고 5.18을 다룬 상업영화 두 편이 개봉했습니다. <화려한 휴가>(2007)와 <택시운전사>(2017)는 1980년 5월의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뤘다는 점에서 그 맥을 같이합니다. 영화가 다루는 포커스나 …
[어른도 그림책]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 (2018년 05월호) 1132 hits.
아기가 자라 어린이가 되고 청소년기를 거쳐 누군가를 만나 사랑하고 헤어지기도 하고, 다시 만나 결혼으로 이어지거나 좋은 친구로 남거나 하는 걸 생각하게 만드는 달, 5월이에요. 어떤 관계를 맺는가도 중요하지만 실은 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더 큰 관건입니다. 어차피 나 아닌 타자는 지옥의 모습으로 오니까요. 그…
[영화 읽기 책 그리기]고민이 있다면 나미야 잡화점으로 오세요! (2018년 05월호) 318 hits.
    여기 어설픈 3인조 도둑이 있습니다. 친구로 보이는 세 청년은 어느 날 빈집을 털고 도망치다가 차가 고장 나는 바람에 몸을 숨기려 인근의 허름한 폐가에 들어갑니다‘. 나미야 잡화점’이라고 써 있는 간판이 붙은 그 건물은 아무도 살지 않는 폐가 같습니다. 하룻밤만 지내고 날이 밝는 대로 도망가려…
[요즘 책들]<제주의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원했던 삶의 … (2018년 04월호) 312 hits.
    ‘로컬숍 연구 잡지 브로드컬리’는 서울의 3년 이하 빵집들을 다룬 1호와 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을 다룬 2호, 3호까지 심도 높은 인터뷰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발행된 <제주의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 원했던 삶의 방식을 일궜는가?>는 제주도에서 오픈한 카페, 민박, 서점, 빵…
[그냥 재밌는 책]아내에게 낯선 책이 도착했다 외 (2018년 04월호) 295 hits.
  아내에게 낯선 책이 도착했다 제목부터 의미심장한 『누군가는 알고 있다』에 등장하는 캐서린과 로버트는 부부이며 니콜라스라는 이름의 아들이 있다. 이야기는 먼저 아내 캐서린의 시점으로 시작된다. 어린아이들을 유혹해서 성적으로 학대하는 범죄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상을 받은 그날 밤, 캐서린은 자…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