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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제니칼 불법판매 약국31·병의원92곳 적발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와 비만치료제 제니칼 등 전문의약품을 불법판매한 의사와 약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2∼3월 전국 시·도와 합동으로 1578개 병의원과 약국,도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전문의약품 불법유통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약사법과 의료법을 위반한 92개 병의원과 31개 약국을 관할기관에 고발 또는 행정처분토록 통보했다고 4일 비아그라 구매처 밝혔다.박현동기자 hdpar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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